LH ‘아파트 발코니 난간 특허권 및 디자인권에 대한 통상실시권 설정’ 계약

 

우리 회사는 LH(사장 변창흠)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및 공공주택 외부 디자인개선을 위해

지난 2020년 6월 2일 ‘아파트 발코니 난간 특허권 및 디자인권에 대한 통상실시권’ 설정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.

 

통상실시권이란 특허권자나 의장권자가 아닌 제3자가 특허발명·등록실용신안·등록의장 등을 실시할 수 있는 권리로,

LH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대표적 난간업체인 우리 회사의 우수한 난간 디자인을 설계기준에 반영하게 됩니다.

 

기존 LH 공공주택에는 한 가지 유형의 난간 디자인과 색상이 적용되었으나,

계약에 따라 지구별로 특화된 난간 디자인 및 색상을 반영하는 것이 가능해져

공공주택 외부 디자인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
 

새로운 설계기준은 향후 LH 분양주택 및 건설임대주택 등 전체 공공주택에 적용될 예정입니다.

 

(기사 링크) 동아일보 ‘LH, ㈜승일실업과 함께 공공주택 난간 디자인 개선’
https://www.donga.com/news/article/all/20200603/101339986/2